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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x 동생네부부다생각하고 의견좀주세요.2025-05-2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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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견을 주시겠지만 얘기해주신대로 행동하진 않을수도 있으니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상의할데가 없어서 여쭙습니다.

작년에 이혼하겠다고 변호사도 선임하고 집도나가서 따로 살았어요. 남편도화가나니 별소리다하다가

설때쯤 ㅡ별거한지 3개월정도ㅡ 자기가 다 잘못했고 다고치겠다고. 집도 다 제이름으로 넘겨주겠다고. 또 이혼하고싶어지면 그땐 본인이 아이와둘이 몸만나가겠다 했어요.

ㅡ이혼하면 재산분할및 위자료 1억3천정도 예상ㅡ

집값은 3억7천정도 융자가 남편이름으로 1억정도. 저는 그런것도 싫다고 했고. 남편은 2억7천의공증이라도 해주겠다고했었는데.

변호사와상담끝에 이혼소송중단하고 2억6천의 근저당설정을 하기로 했는데.

변호사가 게을러터지기도했고. 저도 막 내놔라해달라. 하지도않았고 남편도 가만있다가.. 3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남편에게 2억6천의 근저당설정을 하자고 계약서를 보여주니.

저도 한달에 80만원씩 생활비를 내면 근저당설정해주겠다합니다.

저는 지금 현재소득은 260~300정도이고  카드대출상환이 달에 180정도 있고. 별거하던월세집에 월세등등이 70만원정도 있고 제개인비용은 다 제가 내고있고 모자르는 돈은 주식에서 매달 백만원정도씩 빼서 감당하고있습니다.

아이는 남편아이이고 여러사건들로 제가 제아이라고 생각하고 키워왔으나 부질없던일이라고깨닫기도하고 사춘기이기도해서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저는 현재 버는것보다 나가야할돈이 더많은상황에 월 80씩 줄순없다. 그럼 80을 줄테니 월세와 관리비는 내줘라. 했고.남편은 그것도 싫다고 합니다.

80씩줄수있을때 근저당설정해주겠다고합니다. 월세계약은 1년넘게남았고 집내놓은지 두달이넘었는데 집보러한번도 안온상황이구요.

저는 내가 80만원주면서까지 당신과 애랑 살아야하는거였으면 세달전 집주겠다했을때 얘기했어야지.하는건데.

남편은 같이살자고 노력하는데 월 80만원도 쓰기싫으냐는 말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텄다. 다시 이혼소송하고 1억3천으로 끝내라.ㅡ 사실 제마음입니다. 

2. 근저당설정하고 사는 부부가 어디있냐. 너도 정도껏해라. 부부가 사는데 월 80이면 너도 손해는 아니다. 월 80주고 근저당설정하고 마무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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