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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SBS 주가, 넷플릭스 모멘텀에 추가 상승 가능성2025-05-2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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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1분기 매출액은 2천63억원, 영업손실은 69억원을 기록.하나증권은 SBS에 대해,광고 업황은 1분기 국내 정치 이슈로 최악을 찍은 뒤 하반기로 갈수록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이고, 넷플릭스로의 공급 모멘텀이 본격화하는 하반기에는 분기 2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함.2026년 역시 자연스럽게 연간 600억 ~ 700억원의 안팎의 이익 레벨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 약 4000억원에 불과한 현재 시가총액은 분명한 저평가 영역이라고 진단했습니다.여기서 SBS콘텐츠의 넷플릭스 공급 효과에 주목한다는 점.SBS가 지난해 12월 넷플릭스와 6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1분기부터 효과가 확인되고 있죠.하반기부터 넷플릭스로의 판매도 본격화하는데, 올해 약 9편의 드라마 중 상반기 디즈니로의 판매작을 제외하면 하반기에만 5개가 집중되어 있습니다.이 중 디즈니와 넷플릭스가 각각 두 편이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도 한 편 추가됩니다. 자연스레 드라마 편성이 확대될 것이고, 광고 매출도 동반 상승하는 선순환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해 볼 만하겠습니다.과거 SBS는 '모래시계', '별에서 온 그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걸작 드라마들을 제작해 대한민국 드라마 산업을 이끌어온 명실상부한 '드라마 왕국'입니다.SBS는 2018년 연간 20편 수준의 드라마 제작 후, 2019~2023년 11편 수준으로 급감. 2023년 10편, 2024년 8편, 2025년은 13편 수준이 전망.최근 몇 년간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적극적인 투자와 제작 시스템 혁신을 통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준비가 마쳤다고 평가 나오고 있지요.제작 확대를 통해 SBS는 다양한 장르와 소재의 고품질 드라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넷플릭스, 웨이브 등 글로벌 OTT 플랫폼과의 동시방영 확대는 SBS 드라마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데 크게 기여할 보입니다.이는 단순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를 넘어,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란 얘기.이와 관련, 지난 12일 넷플릭스 코리아에 따르면, SBS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점 역시 고무적이겠습니다.

SBS 월봉 주가 차트로 지난해 12월 넷플릭스와의 계약 당시 급등 후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20개월선과 30개월선.그리고 이달 재차 20개월선을 돌파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물론 지난해 12월과 올해 1~2월 각각 월간 20개월선을 뚫은 후 월 후반부에 결국 밀리면서 지금까지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이달 말 기준으로 2.1만원 위에서 주가가 마무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거나 혹은 2.5만원 이상으로 이달 안으로 진입하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그럼에도 15일에 보여준 높은 매수강도로 상승률을 보면, 적어도 지난 2월보단 본격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포스팅 작성일 2025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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