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171544&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171544&mediaCodeNo=257&OutLnkChk=Y 수산인더스트리, 한국형 원자로 수출 따른 수혜 초입-DS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는 2만 8500원 ‘유지’ 등록 2025-05-22 오전 8:05:54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DS투자증권은 22일 수산인더스트리(126720)에 대해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기대하면서 발전소 인수와 해외 정비 프로젝트 확대로 리레이팅이 되리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2만 8500원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 1350원이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본업인 정비 프로젝트의 매출처 다변화가 꾸준하게 진행 중”이라며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 수출에 따른 수혜가 가시화되는 것 대비 주가는 여전한 저평가라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조 연구원은 수산인더스트리의 올해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5.5% 증가한 3343억원, 영업이익으로 22.3% 늘어난 532억원을 전망했다. 수산이앤에스의 PLC는 한국형 원자로 ‘APR 1400’ 내 필수 부품이자 수산이앤에스가 단독으로 공급하는 부품이다. 이에 계약 체결 시 수주는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평가했다. ※ 단순 뉴스 공유는 1일 2회로 제한하며, 글 내용이 포함된 뉴스 공유는 1일 3회로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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