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2030년 K-콘텐츠 수출 50조원 시대 열 것" https://www.inews24.com/view/1835842 https://www.inews24.com/view/183584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K-콘텐츠 산업을 키워 대한민국의 소프트파워 강국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음식에서부터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재정을 지원해 2030년까지 '문화수출 50조원' 달성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18일 오전 대구를 찾아 문화예술업계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콘텐츠가 과거에는 그냥 흥밋거리에 불과했다면 지금은 일자리·관광자원, 그 나라의 소프트파워에 중요한 자원들"이라며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군사력·경제력 등 많은 게 있지만 진정한 힘은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술 개발 막바지...법제화 관건” 캔버스엔, STO 상용화 앞두고 대응 총력 https://www.fnnews.com/news/202504211600380299 https://www.fnnews.com/news/202504211600380299 K콘텐츠 기반 토큰증권(STO) 플랫폼을 연내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운 캔버스엔이 기술 개발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제도적 대응에 본격 착수했다. STO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상장사로서 신중한 태도로 법제화 상황에 발맞춰 시장 진입 타이밍을 조율하겠다는 복안이다. 김상진 캔버스엔 부사장(사진)은 22일 “기술적 개발은 이미 마무리 단계로 6월 중 플랫폼 구축은 완료될 예정”이라며 “하지만 STO는 단순히 기술만으로 되는 구조가 아니라 법적 정비와 행정적인 틀 안에서만 가능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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