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흘리듯 얘기한 걸 듣고 냉큼 사가지고...
몇개 안되서 그냥 묻어두고 지내서
저는 있는 줄도 모르고 동생은 보지도 않고 있었는데
제꺼 수익율이 40이라고 자랑했디만
지는 100프로 넘는다고ㅋㅋㅋㅋㅋㅋ
달랑 10개지만 세상 기뻐함요ㅋㅋㅋ
슬 놔줄 준비를 좀 해보라했는데...
아마 그냥 또 묵혀둘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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