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관련 주제가 아니라 관심 안가져 주실줄 알았는데 많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친구도 어제 알아봤나봐요.. 저만 걱정하고있었네요.ㅎ 글들과 같은 조언들이라 그냥 좋게 마무리 하겠다고하네요. (출장중인 친구 남편도 곰팡이는 큰 하자가 아니라고했다고) 곰팡이 생긴 집이 둘다 처음이라 놀랐는데 새로운거 하나 알았습니다. 시간내어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꾸벅 ------------------------------------------------------- 오늘낮에 친구의 하소연 통화를 하고 과연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봤지만 답은 안나오더라구요,,,,,, 조언을 구합니다.. 1주택자인 경기도 사는 친구가 노후대비해서 전세끼고 투자를 해두려고 합니다. 경기권 아파트를 보지못한 상태에서 (세입자가 시간안맞다고 계속거절) 부동산에서 이상없고 깨끗한 집이라고 해서 믿고 매도자에 가계약금 1천만원을 입금했습니다. 토요일에 세입자가 겨우 허락해서 집을 보러갔더니 베란다 창문아래 곰팡이가 가로 60CM가 쫙,,있더래요. 누수나 결로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되는데 (수리의 필요성을 느낄 정도였답니다.) -아무 문제없다던 부동산도 모르는척.. -매도자도 이미 자기가 샀을때부터 있었으나 별문제 없다는식.. -세입자에게 내부 사진좀 찍을수 있게 계약전 미리 양해구해달라 부동산에 요청했는데 알겠다고하더니.. 정작 못찍게하고,, 자기가 깜빡했다고 변명.. 친구는 수리비로 300~500정도라도 받고싶은데 매도자는 그럴 수 없다고하며 그냥 가버리고,, 계약 파기해도 친구책임이니까 1천만원 못돌려준다는식... 이거 해결 방법이 있나요?? 녹음이나 이런것도 못했다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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