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음달부터 시행 예정이던 스트레스 dsr 2단계가 돌연 2개월 미뤄졌네요 문득 든 생각인데 대출이 소득대비 많으면 집값내리거나 망했을때 위험하다는 논리로 스트레스 dsr 하는거로 이해되는데 이거? 은행만 좋은거 아닌가요? 원래는 기준금리에 + 가산금리 해서 벌고있었는데 나라에서 법으로 1단계 0.25 /2단계 0.5/3단계 1.0 이렇게 가산금리 더받으라고 판깔아준거 아님니까? 그렇게 과다대출로 망하는게 걱정되면 그냥 dsr을 낮추면될일이지 왠 스트레스 dsr ?? 제가 금융문맹이라 잘모릅니다 저걸도입하는 다른이유가있는건가요? 아님 제생각처럼 은행만 신나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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