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남일이라고 생각했고 저걸로 살인까지? 생각했는데 직접 피해 받아보니까 이 엄청난 고통을 알겠네요 세네 달 전쯤 위층에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아파트 중간층에 교습소를 차려버렸네요. 밤 10시까지 학생들 의자 끄는 소리 쿵쿵거리는 소리 무슨 목소리는 얼마나 크게 내지르며 수업을 하는지 대형학원 강사 웅변술인데.. 심각하네요. 일단 좋게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층간소음은 좋게 끝난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하던데 참 걱정스럽네요 문 앞에는 OO교육청 허가 받은 곳임 이렇게 종이로 써붙여놨던데 일단 뭔가 정상은 아닌 듯해보이고 .. 그동안 위아래 이웃 잘 만난 것도 엄청난 복이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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