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793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37935영국 선관위는 지난해 8월 해커들이 2021년 8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선관위 시스템을 해킹해 선거인 명부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014~2022년 사이 유권자로 등록된 영국과 해외 유권자 4000만명의 이름과 주소가 노출됐다. 올리버 다우든 부총리는 이날 의회에서 “이번 두 건의 사이버 공격은 (영국에) 적대적 의도를 나타내는 중국의 명확하고 지속적인 행동 패턴”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