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는 미 국토안보부가 유학생들의 소셜미디어 기록을 조사하고 비자 취소 사유를 찾는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보도했다.
2023년 기준 미국 내 학생 비자 소지자는 150만여 명, 교환 방문 연구원은 약 30만 명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1/000447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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