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임사자로 다가구주택을 내놓고 있는데 수익률이 약 2.98프로 정도 나옵니다. 중랑구 역 바로 앞쪽이라 세입자는 안끊기구 계속 들어오는중입니다. 세입자 스트레스로 매도를 생각중이신데 , 너무 힘들어하시면 제가 대신 관리를 하고 가져가는게 맞을지 여쭤봅니다. 임대업은 해본적이 없고 지켜보기만 했다보니 힘든건 알지만 몸소 겪은건 아니라 현직에 계신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초기 매입자금 6억 / 현재 12~15억 사이 호가 / 융자없음 방 7개 ( 지하 1칸은 누수가 있는데 수리비가 월세보다 과하게 많이 견적 나와서 사용하지않고 그냥 공실중) 실질적인 세 놓는 방 6개 => 월 148만원 월세 발생 매입 후 2년간 일반으로 월세 놓다가 임사자로 변경하신지 이제 6년차 , 일반인에게 매도시 지금까지 받은 임사자 세금혜택 토해내야함 초기자금 6억 대비 수익률 2.98프로정도 발생하는데 그냥 임사자 OR 일반인에게 매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제가 대신 관리를 해도 될지,, 임사자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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