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견 여쭙기 위해 글을 씁니다. 30대 초반의 신혼부부이고, 현재 시드가 4억정도 있습니다. 부부 세후 소득은 합쳐서 월 500정도입니다. (부부공무원) 현재 월 250 정도씩 적금 및 지수투자를 하고 있는데 내년에 자녀 계획이 있어 신생아특례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직장이 서울이어서 서울로 알아보고 있는데 신정뉴타운쪽 아파트가 9억 이하 매물이 있어 관심있게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대출이자 계산을 해보니, 5억정도 대출하면 월에 200~250 정도 나가는 상황입니다. 지금 저축하는 것만큼 대출이자가 나가니 감수하고 대출을 할까 싶다가도 고민이 많습니다. 1. 대출을 해서 집을 사는 경우 - 신생아특례 같은 저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을 때 집을 사는 게 낫다 - 실거주 1주택은 사두는 게 좋다 - 소득은 추후 안정적으로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이자 감당 가능하다 2. 집을 사는 걸 보류하는 경우 - 금리 변동 있을 때 대출이자 감당이 가능할까 - 대출이자 내고 나면 따로 투자하기 힘든 재정상태 - 전세로 살면서 지수투자 꾸준히 하는 건 어떤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