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초 사회 초년생이고 여러 사정으로 돈은 그닥 없습니다. 집안도 도움 받을 건 없고요.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저랑 사정은 비슷합니다. 다만 저희부터 착실히 재산을 불려서 노후에는 괜찮게 사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집을 생각하면 겁부터 나는데요. 정상적으로 돈을 모아서 흔히들 생각하는 아파트 들어가려면 답도 없습니다. 대출을 해서 살면서 갚으면 평생 대출만 갚다가 저세상 갈 것 같습니다. ㅋㅋ 그래서 저희는 그냥 거의 2~30년 거주한다는 생각으로 저렴한 빌라를 생각 중입니다. 약 4년 안에는 매매 가능할거 같은데요.(전까진 전세살이) 시세 차익 그런거 기대 안 해요. 주거 안정만 시켜놓고 재테크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근데 다들 아파트 아니면 절대로 사지 말라고 해서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훈수 환영합니다. * 지역은 서울 외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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