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는 좀 민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라 부동산 투기는 과도한 경쟁이 붙을 경우 문제가 크다고 전 보는데 부동산 투기로 자산 불리는 사람들 유튜브에 세무사가 그러던데 좀 스스로 쓰레기로 느낀다는거 같던데요.. 그래서 굉장히 쥐죽은듯이 산다던데 전 돈을 많이 만져야 하는 분들은 대부분 사업가라 봅니다만 사업가들은 왜냐면 외화자본도 많이 벌어와서 나라를 강하게 만들고 일단 창조하는 일이 굉장히 힘들고 실패리스크도 크고 누구나 도전 하기가 쉽지않은 영역이라 봐서 부동산 투기? 이건 나라에 무슨 도움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돈은 굉장히 많이 버는 편이죠 근데 이것도 그냥 투자에 한 방법으로 보는게 맞는걸까요..? 주식투자는 회사 그 자체에 투기하며 잃는 사람은 잃고 가치를 제대로 발굴한 사람은 회사와 함꼐 자산이 늘어나는거고 뭐 민생에 관련도 없는건데 말이죠 부동산 투기로 자산 불리는 사람들은 세금 그냥 80% 때려버리는게 안낫나싶네요 뭐 상가를 미래의 가치를 판단하고 투자하고 이런 민생과 큰 관련없는 땅에 투자하는건 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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