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혼하게 되면서 주담대, 특례보금자리론 대출을 받았습니다. 그로인해 1주택이 되었고 와이프도 1주택이라서 합이 2주택이지만 아직 혼인신고를 안했고.. 와이프 집은 오피스텔형 아파트라 가격도 높지 않습니다. *아직 애기는 없습니다. 요즘 금리가 낮아져서 3%대로 대출을 다시 받을 수 있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신혼부부(신생아) 대출하면 1~2%대로 대출이 가능한 거 같다고 광고글과 주변사람들을 봤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고정금리+3년이후 무이자 중도상환이 가능해서 대출 받을 시기에는 3년뒤에 무이자로 상환 하면서 빛을 청산하자... 라고 생각했으나 금리가 낮아지는 시국에... 무리하게 대출을 갈아타는게 의문이 듭니다. 고민1. 신혼부부 대출로 1번에 갈아타면 좋겠지만 아직 저희 부부는 그럴마음은 없어서 일반 대출 > 신혼부부 이렇게 2번에 갈아타야 할텐데.. 상환 수수료가 많이 나올꺼 같고요.. 고민2. 신혼부부(신생아)로 한번에 갈아타고 싶은데 아직 애기는 없어서 노력중에 있어서 생기면 하거나 아니면 초안대로 3년뒤에 무이자로 상환일부하면서 갈아타기 둘중 하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중도상환을 2번 하는건 이자부담 등 비용적으로 많이 지출되겠지요..?ㅠ 또한 갈아타는게 고정이 아니고 변동이면.... 갈아타는게 의미가 없어질까바 두렵네요 여러분들의 고견 한번 주실 수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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