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보낸거 그대로 작성해서 붙여넣기해요 반말 미리 죄송하며 내용만 봐주세요ㅠㅠ 제가어쩌면 좋을지 부탁드립니다 전 지금 주식으로 폭망으로 집에는 못들어갈 상황이라ㅠㅠ 20년 10월 2억9천 전세줌 22년 재갱신연장 그래도 2억9천으로 함 대신 재갱신 계약서는 그대로 전세2억9천으로하되 월세를 구두로 23만원 받기로함 (25불렀는데 연말정산안하는 조건으로 23으로 내림) 1년치 23*12 받았고 23년 10월에 23만 *12를 또 받아야하는데 얘네들이 어디에도 그런 문구없고 줘야할 의무를 모르겠다고 긴장문 남기고 잠수탐 24년 10월 이젠 내보내려햇는데 엄마나 부동산은 재계약권장중 ㅜㅜ 내가 작년 먹튀당한 23만원을 다 받을 순 없을거같고 부동산아줌마는 ㅈㅒ네가 줄 생각이없으니 원래2억9천에 5%만 올릴수 있었으니 1500만원이라생각하고 천만원당 오만원으로 15만원이라 측정 후 차액 약 88만받으면 문제없을거같다는데 쟤네는 재계약기준이 작년먹튀한건 버리고 23만원말구 15*24=3,600,000이면 연장한다는거고 나는 이조건을 얘기했는데 너무한 내용일까? 지금 집 내놓고잇는데 엄마랑 부동산에선 계속 재계약권유를 하셔서 솔직히 처음 23만원이긴 했고 23*36은 원래 828만원이고 23*24는 552만원인데 5%인상시 약1500만원이며 월세환산시 1천당 5만원 약 월15만원이 적정선이라할때 15만 *24 =3,600,000만원 기지급 272만원 외 88만원정도는 저도 차액을 받아야겠다 생각했고 552에 88만원이면640만원인데 600정도로 한번에 주시는거로 협의생각잇었습니다 현재 다시 집을내놓게되도30은 받을 수 잇다하여 이번엔 같은조건이 높다생각은 들지않는데 전 600넘고 세입자분은 360이라 너무 차이가나니550정도 최대 530정도로 협의보시는건 어떠나요? 저도 세입자분도 재계약갱신때 좀 서로 신경쓰이고 원치못한걸 했던건 양쪽 사실이니 서로 중간으로 하시죠 라고 보냈거든 부천소재의 25평아파트고 현재 근처 갈만한 집은 없거나 1억정도 비싼 약간 내꺼보단 신축아파트야 얘네가 내 구축들어오며 신혼이라 나름 벽지랑 장판은 얘네가했고 적당히 고치고 살았을거야 그렇게 하라고 천만원도깍아줬었는데 먹튀당한뒤 나도 좀 곤두서있는 상태인데 막상 내보내려니 새세입자구하기 귀찮고 신경써야하구 두려니 돈도 반 겨우 받을거같구 얘네가 너무 무례해ㅠㅜ 나어쩌디ㅠㅠ??? 라고 보냈는데 이사비용 및 복비생각하면 세입자도 5-600주고 사는게 낫다 생각하는데 3-400을 얘기하는데 이렇게라도 해야할지ㅠ 구냥 속썩이니 이윤0 어쩌면 손해일지라도 내보내는게 나을지ㅜㅜ 너무 왔다갔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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