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풍류랑입니다. 간밤 다들 잘 주무셨는가요? ㅎㅎ 주요 지표 결과 발표에 따라 코인시장 변동성 확인하기 위해 잠을 설치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 또한 새벽에 잠을 좀 설쳤네요 ~@~ 아주 피곤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지표 후엔 뭘 해야하죠? 풍류랑의 dialy 경제시황을 봐야 한다 !! ㅋㅋㅋ 자! 풍류랑의 dialy 경제시황.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아참, 저는 따로 메세지를 받지 않습니다. 별도로 메세지 질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댓글로 질문주세요) --------------------------------------- ● 주요 경제 이슈 1. CPI 발표 어제 발표된 미국 4월 CPI가 예상보다 낮은 2.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큰 상승을 보여 주진 않았지요. 저번 글에 말씀드렸죠? 현재 암호화페 시장에서 경제 지표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졌기 때문에 CPI, PPI 같은 발표는 이제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런 지표들은 금리인하에 중요한 시그널을 주기에 주의 깊게 살펴는 보셔야 합니다. 반드시는 아니지만, CPI와 PPI는 통상 같은 경제 환경의 영향을 받기에 목요일 발표될 PPI 또한 좋은 방향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급자 비용이 줄어들면, 이는 소비자 가격에도 반영되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발언 CPI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에 금리 인하를 촉구하며 "그냥 모든 것을 진행하게 하라"고 발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많이 급합니다. 똥줄이 타고 있어요.. 때문에 연준에게 이러한 압박을 미친듯이 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준은 이러한 압박에도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글로벌 성장 전망 세계은행은 2025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을 2.7%로 전망하며, 이는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지원하기에는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OECD는 2025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3.1%로 예상하며, 국가 및 지역 간에 큰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았습니다. ● 미 증시 현황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예상보다 낮은 4월 CPI 발표로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감이 형성되었으나, 개별 기업 실적 등 일부 종목(UnitedHealth 등)의 부진한 실적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S&P 500 : 0.7% 상승하여 5,886으로 마감하여 올해 누적 손실을 모두 회복했습니다. 나스닥 : 1.6% 상승하여 19,010으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 0.6% 하락한 42,140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인 현황 CPI 실적 발표가 예상치보다 하회하면서 비트 및 메이저 알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제 생각엔 예상치보다 하회해서 상승을 했다기 보다는, 불확실성 제거로 인한 상승으로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지표발표에 따른 코인시장 민감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1. 비트코인 현재 104k로 1.87%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2025년 들어 공공기업들이 연간 비트코인 공급량의 3.3배에 해당하는 물량을 매입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현재 과매수 상태에 돌입하였으며 약간의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이더리움 8.32%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하며 $2,688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3. XRP(리플) XRP는 1.2% 상승하여 $2.5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여행 예약 플랫폼 Travala.com에서 XPR를 결재수단으로 채택하며 실사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4. 솔라나 솔라나는 5.45% 상승하여 182$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저번 글에 솔라나가 아직 상승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았다고 했는데, 잘 올라오고 있는 느낌이네요. 차트 분석해봤을 때 $195를 돌파하면 $250까지 상승할 수 있는 기술적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 제가 유동성이 미장에 몰리고 있다는 글을 쓰자마자 "유동성이 작년 3월 같다면서, 3월부터 미장오르고 코인은 떡락한다"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이번엔 그 때와 다릅니다. 일단 비트코인을 필두로 알트대장인 이더리움이 대상승을 이루어 주고 있다는 점. 그리고 미-중 무역협의 라는 큰 이벤트가 호재로 작용했다는 점, 그때와 다르게 코인시장은 지표발표에 따른 민감도가 낮아지므로써,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많이 다릅니다. 이런 글들에 휘둘리지 말고 맨탈 지키면서 시장을 이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매번 평단이 와도 4848하지말고 메이저 및 준메이저 끝까지 들고 가라하는데 평단가만 오면 게시판에 "팔아야될까요?" "익절하고 다시 탈까요?"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설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돈을 크게 벌어봤기에 방법을 알고 말씀드리는겁니다. 크게 벌었던 자가 크게 벌었던 방법을 말씀드리는데 왜 의심을 하시고, 행동에 옮기지 못하나요. 좀 답답합니다.. 매번 말하는데 이제 말하기도 지칩니다. 비트 및 이더가 현재 과매수 구간에 돌입했습니다. 때문에 약간의 조정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말씀드렸듯 지금은 대상승장의 초입입니다. 조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빅숏은 없을 것 같습니다. 보유한 현금이 있다면 눌릴 때 들어가시면 되지, 4848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저 또한 이번에 조정이 온다면 이번 사이클 마지막 추매를 들어가고자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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